EV가 RX-7로 변신, 테슬라의 약점도 극복!? 도요타 계열 거대 공급업체...
🇰🇷 한글 번역
이 기사를 요약하면
■750ha의 광대한 테스트 코스에서 미래 기술을 만끽
■미션 전문 기업의 숨결을 느끼게 하는 BEV 제어 성능이 우수하다
■게임 감각의 BEV+엔진차 스타일이 새롭다
차량이 더 즐거워지는 꿈의 기술을 만났다
도요타 계열의 메가 서플라이어로 잘 알려진 '아이신'. 자동차 애호가라면 아이신이라는 이름에서 변속기를 연상할지도 모르지만, 이제 '주행·조향·제동'과 관련된 광범위한 부품을 제조하는 글로벌 메가 서플라이어가 되었다.
이번에 아이신이 홋카이도에 보유한 750ha의 광대한 테스트 코스인 토킵포 시험장을 방문하여, 그 기업 규모를 체감함과 동시에 아이신이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을 시승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얻었다. 주행·조향·제동+차량의 지능화를 구현한 6가지 신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6가지 신기술을 나열해 보자.
·소형 e-액슬 기능 통합 전동 유닛
·고전차의 맛을 재현한 차량 통합 제어
·개인 맞춤형 차량 통합 제어
·풀 일렉트릭식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메가 캐스트의 단점을 해소하는 TEKIZAI 바디
·사람의 움직임을 인지하는 스트레스 프리 엔트리 시스템
정말 주행·조향·제동의 각 분야를 커버하는 내용이며, 메가 서플라이어 '아이신'의 총체적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신기술 라인업이다.
바로 닛산 사쿠라를 베이스로 한 시제 차량에 탑재된 기능 통합 전동 유닛부터 시승해 보자.
📄 원문 (English)
この記事をまとめると
■750haの広大なテストコースで未来技術を満喫
■ミッション屋の息吹を感じるBEVの制御が優秀だ
■ゲーム感覚のBEV+エンジン車テイストが新しい
クルマがもっと楽しくなる夢の技術を見た
トヨタ系メガサプライヤーとして知られる「アイシン」。クルマ好きであれば、アイシンという響きからトランスミッションを想像するかもしれないが、今や「走る・曲がる・止まる」にかかわる幅広い部品を製造するグローバルなメガサプライヤーとなっている。
今回、アイシンが北海道に持つ豊頃試験場という750haの広大なテストコースを訪れ、その企業規模を感じると同時に、アイシンが未来に向けて仕込んでいる技術の数々を試乗するという、貴重な機会を得た。走る・曲がる・止まる+クルマの知能化を具現化した、6つの新テクノロジーを紹介したい。
まずは、6つの新テクノロジーを並べてみよう。
・小型eアクスルの機能統合電動ユニット
・旧車の味を再現した車両統合制御
・パーソナライズされた車両統合制御
・フル電動式の次世代ブレーキシステム
・メガキャストの欠点を解消するTEKIZAIボデー
・人の動きを認知するストレスフリーエントリーシステム
まさに、走る・曲がる・止まるの各分野をカバーしている内容であり、メガサプライヤー「アイシン」の総合力を感じられる新技術のラインアップだ。
さっそく日産サクラをベースにした試作車に搭載された機能統合電動ユニットから試乗してみよう。
▶ 테슬라 24시간 실시간 보기 — teslalive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