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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edia News] "5년이면 배터리가 망가진다"는 진실? 테슬라 모델3 5년차 점검에서 밝혀진 사실

🇯🇵 ITmedia · 2026.10.25 20:37 · 원문 사이트
🇰🇷 한글 번역
주행하는 가젯 ‘테슬라’를 타고 있습니다 “5년이면 배터리가 쓸모없게 된다”는 말은 사실일까? 테슬라 ‘모델3’ 5년차 점검에서 밝혀진 사실 (1/2 페이지) ‘타이어가 달린 아이폰’이라고 표현되는 미국의 테슬라. IT 및 비즈니스 분야의 작가인 야마자키 준이치로는 이 차량을 디지털 가젯으로서, 그리고 때로는 패밀리 카로서의 시각으로 연재 형식으로 리포트합니다. 2021년 9월에 인도받은 필자의 ‘모델3’은 인도 후 5년 차, 두 번째 차검(차량 검사)을 맞이했습니다. 이번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용자 차검(자가 검사)을 실시했습니다. 집으로부터 약 30분 거리에 있는 관동 운수국 가나가와 운수지국에 직접 모델3을 가져가 검사를 받았습니다. 시간과 수고가 들지만, 테슬라 서비스에 의뢰하는 것보다 차검 대행 수수료만큼 저렴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2년 전 차검 당시 테슬라의 대행 서비스 수수료는 3만 2,200엔이었습니다. 다만, 사용자 차검이라 할지라도 향후 안전하게 주행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정기 점검이 필수적입니다. 가나가와 운수지국을 방문하기 전에 테슬라 서비스에 점검 및 정비를 의뢰했습니다. 본고에서는 정비 모습을 전편에, 사용자 차검 모습을 후편에 나누어 2회에 걸쳐 보고합니다. 전편에서는 정기 점검 각 항목의 내용, 비용, 차량 상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5년 동안 고장 없이 무사히乗り切りました 우선, 이번 테슬라 서비스에 의뢰한 점검의 결과에서 주요 항목을 특기합니다. - 2021년 9월 인도에 따른 두 번째 차검 - 입고 시 주행 거리: 42,347km - 주행, 충전, 경고등, 서스펜션 부시 및 부츠, 각종 시스템 등 기본 항목 모두 ‘양호’ - 브레이크 패드 잔량: 9.0mm(전방), 8.5mm(후방) - 타이어 로테이션 실시 (25년 10월에 신제품으로 교체 완료) - 고전압 배터리 건강 상태(SOH): 92.8% 고장이라 할 만한 고장 없이 무사히 5년을乗り切りました. 이렇게 보고하면 또다지 정해진 반응이 있을 것 같아, 먼저 다음과 같이 말씀드립니다. 과거의 마지노선 점검 보고에서 ‘고장 없음’이라고 쓸 때마다, ‘지금 그 차가 그렇게 짧은 시간 안에 고장 날 리가 없어, 고장 나는 게 이상한 거야’라는 댓글을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여러 명으로부터 받았습니다. 하지만 필자로서는 그 점을 백 번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집의 두 번째 차인 플러그인 인센티브 대상이 아닌 미쓰비시 ‘아이’는 신차로 구매하여 13년 동안 타고 있지만 한 번도 고장 나지 않았습니다.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점검이나 소모품 등을 성실히 교체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불의 시트로엥이나 독일의 메르세데스-벤츠 같은 유럽차를 메인 카로 30년 이상 이어오면서 인도 초기부터 여러 번의 트러블에 시달리고 그에 상응하는 지출을 강요받았음을 생각하면, 현대 일본차의 신뢰성은 놀라운 것이라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게이샤’인 모델3도 어떤 트러블을 겪을 것이라고 준비하고 있었지만, 실망할 정도로 트러블이 없습니다. 상하이 공장에서 제조된 개체는 미국 공장 개체와 비교해 신뢰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았지만, 바로 몸소 느끼는 부분입니다. 브레이크 패드의 잔량도 주목할 만합니다. 완전 정지까지 가능한 회생 브레이크 덕분에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는 전후 모두 약 1mm라고 합니다(신제품은 전방 10mm, 후방 9.5mm). 전차인 메르세데스-벤츠 ‘C250’은 거의 동일한 42,000km에서 리어 패드가 ‘마모 한계(5.0mm)’에 도달하여, 공임비 포함 2만 1,52엔을 들여 교체를 실시한 것을 생각하면, 패드 마모를 억제할 수 있는 원페달 드라이브의 이점을 실감합니다. 유럽차의 경우 정지 성능을 중시하기 때문에 패드 마모가 빠른 것은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완전 정지까지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브가 유지비 절감에 기여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참고로 앞서 언급한 메르세데스는 약 7만 km 강 타이밍에 브레이크 디스크도 교체했기 때문에 고액의 유지비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이 때는 패드 교체도 포함해 10만 엔을 초과했습니다. 또한, 고전압 배터리도 인도 당시와 비교하여 92.8%(열화율: 7.2%)를 남겨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마찬가지로 댓글 등에서 “5년이 지나면 배터리 열화가 심해서 쓸모없게 된다”고 수없이 말해왔기에, 적어도 필자의 개체에는 해당되지 않음이 확인되어 안도하고 있습니다. 점검 정비 비용(차검 비용 제외)의 세부 사항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와이퍼 블레이드,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오일 같은 소모품 교체는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항목입니다. 다만, 에바포레이터나 히트펌프 세척은 반드시 실시해야 하는 항목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쾌적한 드라이브 경험을 얻고 싶어서 이 기회를 이용해 실시하기로 생각한 것입니다. 에어컨 내부에 곰팡이가 발생하여 세균이 번식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위생상 좋지 않습니다. 다만, 에어컨의 히트펌프(라디에이터)에 먼지나 진흙, 벌레 등이 부착되어 막히면 컴프레서가 고장 날 가능성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트러블 사전 회피의 의미에서도 5년을一区切りにして 세척을 실시하는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델3 에어컨 수리 사례 중 42만 엔이 든 사례는 과거 본 연재 ‘에어컨 수리에 42만 엔, 인도 4년 이내 테슬라 오너라면 들어야 할 ‘연장 보증’의 내용’에서 소개했습니다. Copyright © ITmedia, Inc. All Rights Reserved. 주행하는 가젯 ‘테슬라’를 타고 있습니다 ‘타이어가 달린 아이폰’이라고 표현되는 테슬라. IT 및 비즈니스 분야의 작가인 야마자키 준이치로는 주로 디지털 가젯으로서, 그리고 때로는 패밀리 카로서의 시각으로 이 미래에서 온 차량을 연재 형식으로 리포트합니다. 이 기사의 저자 관련 기사 이런 미디어도 보고 있습니다 ITmedia NEWS 관련 정보를 찾고 계신다면, 이 미디어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원문 (English)
走るガジェット「Tesla」に乗ってます 「5年でバッテリーが使い物にならなくなる」は本当か テスラ「モデル3」5年目点検で分かったこと(1/2 ページ) 「iPhoneにタイヤをつけたようなクルマ」と表現される米Tesla。IT・ビジネス分野のライターである山崎潤一郎が、デジタルガジェットとして、そしてときには、ファミリーカーとしての視点で、このクルマを連載形式でレポートします。 2021年9月に納車された筆者の「Model 3」は納車から5年、2回目の車検を迎えました。今回は生まれて初めてのユーザー車検を実施しました。自宅から30分程度のところにある関東運輸局神奈川運輸支局に自らModel 3を持ち込んで検査を受けます。時間と手間はかかりますが、Teslaサービスに依頼するより、車検代行手数料の分、安価に済ませることが可能です。2年前の車検時、Teslaの代行サービス手数料は3万2200円でした。 ただ、ユーザー車検とはいえ、今後安全に運行するためには所定の定期点検は必須です。神奈川運輸支局に出向く前にTeslaサービスに点検整備を依頼しました。本稿では、整備の様子を前半、ユーザー車検の様子を後半と、2回に分けて報告します。前半は、定期点検各項目の内容、料金、クルマの状態についてお話しします。 5年間故障なしで無事に乗り切りました まず、今回Teslaサービスに依頼した点検における結果から主な項目を特記します。 - 2021年9月納車による2回目の車検 - 入庫時の走行距離:4万2347km - 走行、充電、警告灯、足回りブッシュ・ブーツ、各種システムなど基本的な項目全て「良好」 - ブレーキパッド残量:9.0mm(前)、8.5mm(後) - タイヤローテーション実施(25年10月に新品に交換済み) - 高電圧バッテリーの健康状態(SOH):92.8% 故障らしい故障もなく無事5年を乗り切りました。と報告すると、またぞろ、お定まりの反応があるかと思うので、最初に次の様にお伝えしておきます。 過去の節目節目の点検報告で「故障なし」と書くたびに、「今のクルマがそんな短期間で壊れるはずないだろ、壊れる方がおかしい」というコメントを必ずと言っていいほど複数頂戴するのですが、そのようなことは筆者として百も承知です。 例えばわが家のセカンドカーであるアンプラグドの三菱「アイ」は、新車で購入して13年乗っていますが一度も故障していません。常識的な範囲内で点検や消耗品などの交換を真面目に実施しているからこそだと思いますが、仏Citroënや独Mercedes-Benzといった欧州車をメインカーとして30年以上乗り継ぎ、納車当初から幾度のトラブルに見舞われ、それ相応の出費を強いられたことを思うと、現代の日本車の信頼性はすごいものだと感心します。 そういう意味で「ガイシャ」であるModel 3も何らかのトラブルに遭遇するものと身構えていたわけですが、拍子抜けするくらいトラブルがありません。上海工場製造の個体は、米国工場の個体との比較で信頼性が高いという話を見聞きしますが、まさに身をもって感じる部分です。 ブレーキパッドの残量も注目に値します。完全停止まで可能な回生ブレーキのおかげでブレーキパッドの減りは前後とも約1mmだそうです(新品は前10mm、後ろ9.5mm)。前車のMercedes-Benz「C250」は、ほぼ同等の4万2000kmでリアのパッドが「摩耗限界(5.0mm)」を迎え、工賃込みで2万152円かけて交換を実施したことを思うと、パッドの減りを抑制できるワンペダルドライブのメリットを感じます。 欧州車の場合、ストッピングパワーを重視するので、パッドの摩耗が早いのは致し方ないとはいえ、完全停止まで可能なワンペダルドライブが維持コスト低減に寄与してくれることを実感します。ちなみに、前出のMercedesは、約7万km強のタイミングでブレーキディスクも交換したので高額な維持費に閉口しました。このときはパッド交換も含め10万円オーバーでした。 また、高電圧バッテリーについても、納車時との比較で92.8%(劣化率:7.2%)を残しているとのことで良好な状態を保っています。こちらも同様にコメントなどで「5年もすればバッテリー劣化が激しくて使い物にならない」と散々言われてきただけに、少なくとも筆者の個体には当てはまらないことが確認でき、安堵しております。 点検整備費用(除く車検費用)の詳細を表にまとめました。 ワイパーブレード、エアコンフィルター、ブレーキオイルといった消耗品交換は、快適で安全な運行を実施するために必要不可欠な項目です。ただ、エバポレーターやヒートポンプ洗浄は、必ずしも実施しなければならない項目ではありませんが、今後も快適なドライブ体験を得たいので、これを機に実施しておこうと考えた次第です。エアコン内にカビが発生して雑菌が繁殖するかもしれないと思うと、衛生上よろしくありません。 ただ、エアコンのヒートポンプ(ラジエーター)にごみや泥、虫などが付着して目詰まりを起こすと、コンプレッサーが壊れる可能性もあるようです。トラブル事前回避の意味でも5年を一区切りにして洗浄を実施する意味はあるかと思います。Model 3のエアコン修理で42万円の事例は過去の本連載『エアコン修理に42万円 納車4年以内のテスラオーナーなら入っておきたい「延長保証」の中身』で紹介しました。 Copyright © ITmedia, Inc. All Rights Reserved. 走るガジェット「Tesla」に乗ってます 「iPhoneにタイヤをつけたようなクルマ」と表現されるTesla。IT・ビジネス分野のライターである山崎潤一郎が、主にデジタルガジェットとして、そしてときには、ファミリーカーとしての視点で、この未来からやってきたクルマを連載形式でリポートします。 この記事の著者 関連記事 こんなメディアも見られています ITmedia NEWSに関連する情報をお探しであれば、こちらのメディアもお役に立てる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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